한국일보

주민 10명중 한명 푸드 스탬프

2014-01-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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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민 10명중 한명이 푸드 스탬프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버지니아대학(UVA) 연구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민중 11.6%가 푸드 스탬프를 받고 있다.
북버지니아 지역에서는 5%만이 푸드 스탬프를 받았다.
반면 남부지역에서는 22%가 푸드 스탬프를 받았다. 10명중 2명이 받고 있다.
푸드 스탬프는 4인 가정 기준으로 월 가구당 소득이 2,000달러 미만이면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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