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여는 첫 액션 블록버스터 <용의자 THE SUSPECT >
2014-01-14 (화) 12:00:00
공유의 첫 액션극 <용의자>가 10일 하와이를 비롯해 북미 21개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그간 부드럽고 다정한 ‘밀크남’이자 ‘로코킹’으로 뭇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배우 공유가 영화 <용의자>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거침 없는 액션 배우로 변신, 또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용의자>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탈북한 최정예 특수 요원 ‘지동철(공유)’이 한반도에 위협을 일으킬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설정, 구성, 액션, 공유의 액션 연기가 빛을 발하여 액션 영화를 즐겨보는 젊은 관객층을 비롯 80-90년대 액션 영화의 향수를 지닌 중장년까지 사로 잡으며 한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신 화제작이다. 개봉관 펄리지 웨스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