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한식당가 새해 떡국잔치

2013-1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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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를 맞아 하와이 한식당가 떡국잔치가 주민들의 관심을 모은다.

서라벌회관은 21년째 변함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 떡국잔치로 새해 아침을 연다.

그런가 하면 올해 하와이 주민들에게 한국 정통 한식의 맛을 선보인 버드나무집도 11시30분부터 점심시간 떡국잔치를 갖는다.

초이스 가든도 떡국잔치로 새해 아침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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