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3년 뉴스타 하와이 부동산, 4년 연속 최우수 지사상 수상

2013-1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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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부동산 하와이지사 (지사장 찰스신) 가 전국 총 40여개지사 가운데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알려왔다. 지난 4년동안 연속 최우수 지사상을 수상하는 경사로 개인실적부분에도 하와이지사가 정상의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뉴스타 부동산 미 전국 총 40여개 지사와 1,500여명의 에이젠트중 하와이 지사의 찰스 신 지사장과 유지니 부사장이 공동 2위, 소피아 리 부사장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에는 김정호와 소피아 리가 신임 부사장 임명장을 받는 등 하와이지사는 본토의 어느 지사보다도 탄탄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 하와이지사는 최근 편리하고 새로운 장소로 확장 이전하고 조만간 남문기 회장과 귀빈들을 모시고 오픈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설명: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찰스 신, 이성미, 소피아 리, 남문기 회장(왼쪽 다섯번째), 크리스틴 리, 김정호, 유지니, (사진제공 뉴스타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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