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차 ‘세도나’ 최고 안전 등급

2013-1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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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세도나’ 2014년형이 최근 실시된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위원회(NHTSA)의 안전도 검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기아차 미주법인은 세도나가 NHTSA의 안전도 금사에서 정면 및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인 별 5개를 받았다고 16일 발표했다. NHTSA는 지난 1978년부터 매년 충돌 안전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를 실시, 발표해 왔다.

정면 충돌은 시속 35마일의 속도로 고정 벽에 차량을 충돌시킨 후, 측면 충돌은 시속 38.5마일의 속도로 이동 벽을 차량에 충돌시킨 후 승객의 중상 가능성 정도를 별 등급으로 환산하여 표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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