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DC 대출사무소 개설

2013-1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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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 수석전무 총괄 책임자로

▶ 내달 중순 오픈 예정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은 내달 중순 워싱턴 DC 지역에 대출 사무소를 신규 개설, 워싱턴 DC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확대된 융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워싱턴 DC 지역 대출 사무소는 김준우(사진) 수석 전무가 총괄책임을 맡게 되었다. 김준우 수석 전무는 "2014년 드디어 노아은행이 워싱턴 DC, 메릴랜드 그리고 버지니아의 고객을 만나기 위해 대출 사무소(LPO)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그동안의 대출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동포들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늘 함께 하며 한인 동포들의 사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노아은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아은행은 워싱턴 DC 지역 LPO 신규 오픈 이외에도 고객들에게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힘쓰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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