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넷 샤핑몰 ‘11번가’ 셀러존 개관

2013-12-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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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리에 한인전용 오픈마켓

한국의 인기 인터넷 샤핑물, SK그룹의 11번가(대표 김수일)가 뉴저지 포트리에 한인들을 위한 전용 셀러존을 개관했다.

11번가의 미주 에이전시 제니스 박 실장은 “기존 한인 셀러들과 신규 온라인 오픈 마켓에 괸심있는 한인들에게 무료 1:1일 상담 및 무료 신규가입 서비스, 포토 촬영장비 무상사용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번가 셀러존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중개형 인터넷 샤핑몰인 11번가는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관인 BSTI에 의해 2013년 오픈마켓부문에서 1위를 차지, 올해 총 가입 회원수 1,800만명, 거래액 5조원을 목표로 급성장하고 있다. 미국내 한인 셀러는 총 8,000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 판매실적은 1,000억원에 달한다.

미주 한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 11번가 해외 셀러로서 활동이 가능하며 초기 투자비용 등 유지비용이 없다. ▲문의:973-249-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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