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회계연도 SBA상 시상식
2013-12-04 (수) 12:00:00
한인은행들이 3일 퀸즈 자메이카에 있는 뉴욕주 개발국 하비스트 룸에서 올해 연방중소기업청(SBA) 뉴욕지부가 수여하는 2013 회계연도 SBA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금·은·동상을 휩쓸었다.
■피나클상 뉴뱅크
뉴뱅크(행장 한택근)는 2012년 10월부터 2013년 9월까지 2013 회계연도 동안 뉴욕지역에서 SBA7(A) 대출실적 최우수상(1위)에 빛나는 피나클상을 수상했다. 김동현 부행장(오른쪽부터),프레드 슐만 이사장, 김봉찬 과장 등 뉴뱅크 관계자들이 시상자인 SBA 존 말라노(왼쪽 두 번째) 대출 전문가로부터 .피나클상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뉴뱅크>
■금상 노아은행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은 2012년 피나클상에 이어 올해는 금상을 수상했다. 2013년 회계연도 동안 노아은행은 SBA 대출 부문에서 뉴저지 1위, 뉴욕 2위, 미 전국 11위에 오르는 성장을 나타냈다.이날 시상식에서 김시태(왼쪽부터) SLA 부장, 케빈조·케니홍 전무, 마이클 린하드 회장, 장광순 전무가 참석했다.
<사진제공=노아은행>
■동상 윌셔·BBCN 은행
SBA 동상 부문에는 한인은행으로 윌셔은행과 BBCN 은행이 차지했다. SBA 뉴욕지역 동상을 수상한 윌셔은행을 대표해 김광남(오른쪽) SBA 매니저와 김성주 SBA 마케팅 오피서가 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윌셔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