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데일리, 사라 손씨 밀착 보도
2013-12-03 (화) 12:00:00
뉴욕 데일리에 소개된 사라 손(사진 가운데)씨와 손씨의 부모.
뉴욕 데일리는 1일 퀸즈 롱아일랜드시티가 로컬 베이커리샵들의 새로운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며 한인 2세인 사라 손씨가 운영하는 마쉬 멜로우 업체인 ‘스윗 앤 사라’를 자세히 보도했다.
데일리지는 10대부터 채식주의자인 손씨가 동물성 젤라틴 대신 미역 추출물 등을 주재료로 해 직접 비건(Vegan) 마쉬 멜로우를 개발한 이야기를 다뤘다. 부모의 적극적인 지지로 사업을 시작한 손씨는 현재 홀푸즈와 듀안 리드 등 수백여곳에 스윗 앤 사라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고 기사는 덧붙였다.
이밖에 각종 케잌과 초콜릿칩 쿠키를 만드는 ‘호프, 페이스 & 글루토니 베이커리’와 맨하탄에서 시작해 현재 2만스퀘어피트 규모의 공장을 차린 베이커리 ‘에이미스 브레드’ 등이 롱아일랜드시티에서 성장하고 있는 베이커리 업체로 함께 소개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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