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사이버 먼데이 할인경쟁 후끈
2013-11-30 (토) 12:00:00
호텔 등 관광업계의 사이버 먼데이 할인 경쟁이 뜨겁다.
12월초까지 이어지는 특별 할인 예약 기간을 잘 이용한다면 뉴욕시 뿐 아니라 올겨울 따뜻한 서부 지역에서의 휴가도 가능하다. 뉴욕의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은 12월1일~6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229달러에 방을 제공한다. 사용날짜는 1월과 2월로 이들 방의 정상 가격은 12월 기준으로 329달러~2,299달러다.
매리엇 호텔은 12월20일~3월31일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3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12월 2일 단 하루동안 예약자에 한해 할인이 적용되며 프로모션 코드는 ‘16C’다.
할리웃과 산타모니카, 애리조나 등에 체인을 둔 로우스 호텔 리조트는 40%까지 방값을 할인한다. 서부 시간으로 2일 자정까지 예약을 마쳐야 한다. 전국에 50개 이상의 체인을 둔 옴니 호텔(Omni)도 40% 할인을 제공한다. 12월31일까지 중 날짜를 선택, 서부 시간으로 12월1일까지 예약을 마쳐야 한다.
캘리포니아의 유명 스파 리조트인 테라니아 리조트는 객실 요금을 1박 기준으로 35% 할인해준다. 투숙객은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2월28일까지 중 원하는 날짜를 택해 12월1일까지 예약을 마치면 된다. 보통 이곳의 1박 가격은 395달러다. 예약시 코드 ‘BLACKFRIDAY’ 또는 ‘CYBERMONDAY’를 입력하면 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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