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 샤핑 관광지 뉴욕 1위

2013-11-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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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트레블 조사

CNN이 정한 세계 샤핑 관광지 순위에서 뉴욕이 1위에 선정됐다.
여행 전문 사이트‘CNN 트레블(CNN Travel)’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전 세계 베스트 샤핑 도시 12곳(World"s 12 best shopping cities)을 최근 선정해 발표했다.

CNN은 이동성·가격·다양성·경험 등 네 가지 항목에 점수(각각 10점, 만점 40점)를 주고 합산을 통해 순위를 정했다.그 결과 미국 뉴욕이 총 35점으로 세계 샤핑 관광지 1위를 차지했다. CNN은 뉴욕은 빈티지샵부터 고급 명품까지 모든 종류의 제품을 접할 수 있는 도시라고 소개했다.

일본 도쿄(34점)가 2위, 영국 런던(31점)아 3위를 차지했으며 프랑스 파리, 중국 홍콩 등이 순위권에 들었다. 서울은 21점으로 12위에 올랐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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