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땡스기빙데이 만찬준비 한인마트마다 북적

2013-11-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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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데이를 이틀 앞둔 26일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 마트들은 이른 오전부터 만찬을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러 온 가족단위의 한인들로 붐볐다. 마트들은 오늘까지 샤핑객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며 인기 식품들의 재고 확보에 나섰다. 26일 플러싱의 한 한인마트를 찾은 여성고객이 터키를 카트에 담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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