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바이오파마, 아토핑크 미 출시
2013-11-27 (수) 12:00:00
한국 제약기업 한올 바이오파마가 아토핑크를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아토핑크는 피부 가려움과 진정 효과가 있는 로션과 겔 타입의 제품으로 겨울철 민감한 피부에 필요한 보습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한올은 아토핑크의 미국내 판매를 위해 아토핑크몰 (www.atopinkmall.com)과 아마존 등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아토핑크몰 오픈을 기념, 한올은 모든 구매 고객에게 터치스크린 장감을 증정하고 있다. 아토핑크는 지난 9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뉴욕에 개설한 한국 화장품 홍보관에 입점,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토핑크에 사용된 리포솜 기술은 피부 투과성을 증진, 피부 세포막을 통과할 수 없는 수분 물질을 세포내로 투입시키는 기술로 한국, 일보, 캐나다 등 11개국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특허 심사중이다. 인체에 부해한 비타민 유도체를 함유, 민감한 피부의 유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