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중기 유통망 진출 지원센터 개원

2013-11-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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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0일 릿지필드 팍 대교빌딩 1층

한국중소기업청·중소기업진흥공단(SBC)이 오는 12월10일 중소기업 유통망 진출 지원센터(105 Challenger Road, Ridgefield Park, NJ)를 개원한다.

뉴저지 릿지필드 팍 대교빌딩 1층에 자리한 지원센터는 총 3,000스퀘어피트로 한국에서 파견된 천병우 센터장 등 2명의 파견 직원과 현지 채용 직원 등이 근무하며 한국 중소기업 미국 유통망진출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지원센터는 앞으로 한국 중소기업 제품이 미국내 백화점과 대형 지점망을 갖춘 유통 업체로 진출하도록 지원하게 된다.


중진공은 김수영 뉴욕 산업기술협력관을 파견, 지난해 12월 뉴저지 파라무스 웨스트필드 가든 스테이트 프라자에 한국 중소기업제품 매장, ‘K-히트’를 개점하고 이달 뉴저지 가든스테이트 플라자 몰 내 니만마커스에서 중소기업제품 기획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수영 뉴욕산언기술협력관은 18일자로 중진공의 LA 수출인큐베이터 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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