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한식종사자 교육 시작

2013-1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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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곽자분, 이하 추진위)의 한식 종사자 교육이 18일 시작됐다.

1차 경영자, 조리사, 홀서비스 부문별 특강으로 맨하탄 소주 하우스에서 시작된 한식 종사자 교육에는 캘리포니아 대학 OCC 대학에서 한식조리학을 강의하는 이명숙 세프가 강사로 나서 정확한 정량법과 현지 식재로 이용법, 식재료 관리 및 원가 계산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식 종사자 1차 교육은 22일까지 계속되며, 2차 교육은 뉴욕 위생국 위생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한국어 특별 위생교육으로 오는 12월2~6일까지 소주하우스와 플러싱 금강산에서 열린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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