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럭셔리 콘도 ‘트웬티 50’ 세입자 모집
2013-11-13 (수) 12:00:00
뉴저지 포트리 럭셔리 콘도 ‘트웬티 50 (Twenty50, 2050 Central Rd)’이 세입자를 모집한다.
지난 9월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한 트웬티 50(www.RentTwenty50.com)은 원베드 및 투베즈 유닛으로 조지워싱턴 브릿지와 허드슨 리버, 뉴욕시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이는 최고급 아파트다. 입주는 지난달부터 시작했다.
디벨로퍼인 ‘BNE 리얼에스테이트’ 그룹의조나단 슈와츠는 “트웬티 50은 이 지역 소비자들의 점차 증가하는 요구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바로 앞에 포트리 히스토릭 팍과 팰리세이즈 인터스테이트 팍 등이 있고 허드슨 리버 강변을 따라 각종 샤핑 센터 등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매일 맨하탄을 나가는 뉴저지 트랜짓 버스 노선만 15개가 넘으며 인근에 페리 서비스가 가능한 에지워터 랜딩 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도 원활하다.
실재 디자인과 건축은 각종 상을 수상한 미노&와코, 더 레사드 디자인 그룹이 맡았으며 전체 면적은 유닛당 714~1,287 스퀘어피트로 다양하다. 원베드룸의 렌트는 2,200달러부터, 2베드룸은 3,100달러부터 시작한다. 원베드룸은 1개월 렌트 무료, 투베드룸은 2개월 렌트가 무료다. ▲문의:855-852-2050 <최희은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