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뉴욕김치’ 연내 개점
2013-11-13 (수) 12:00:00
▶ 맨하탄 48가 라커펠러센터 옆 본격 한식 홍보
금강산(대표 유지성) 식당이 맨하탄 48가 라커펠러센터 옆에 ‘금강산 뉴욕김치’ 를 연내로 개점한다.
한식 홍보관을 겸한 한식당으로 규모는 총 7,200스퀘어피트 넓이로 지하와 1층으로 구성된다. 특히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라커펠러센터 입구에 위치해 있어 뉴욕 시민 뿐 아니라 뉴욕을 방문하는 전세계인들에게 한식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1층과 지하에서 불고기, 갈비 등 한식 뿐 아니라 한식 홍보 자료 및 시연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금강산은 당초 지난해 말 개점할 계획이었지만 공사 퍼밋 등 행정 절차로 인해 1년 가까이 개점이 늦춰졌다. 금강산의 한 관계자는 “아직 절차 문제로 인해 개점 시기가 불확실하지만 올해는 넘기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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