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네일협 무료 건강진료

2013-11-09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은혜)가 9일 플러싱 뉴욕 예람교회에서 한인들을 위한 ‘제16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암협회 아시안지부와 우유문 병리 검사실, 이정락 내과전문의, 찰스 왕 건강센터 등 4개 의료 기관 및 전문의가 참여했으며 유방암과 자궁암, 대장, 직장암 검사와 피검사, 혈압과 당뇨 검사 등이 진행됐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