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 임연선 본점 전무, 전지점 관리.SLA.HR 총괄
2013-11-06 (수) 12:00:00
노아은행 본점의 임연선(사진) 전무(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Administrative Officer)가 동부 한인은행 여성 임원중 최고위직의 중책을 맡게 됐다.
임 전무는 필라델피아 어퍼다비 지점장에서 올초 전무로 승진후 이달 1일부로 모든 지점 관리 뿐 아니라 SLA(Small Loan Advantage, 35만달러 사업융자) 및 인사(HR)까지 총책임지게 된 것.
수년간의 지점장, 대출업무 및 모든 은행 업무의 경험을 두루 섭렵한 임 전무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HR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은행 이론과 실무에 정통한 금융가로 알려져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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