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차 보일러 자격증 시험’ 한인응시자 전원 합격

2013-11-06 (수) 12:00:00
크게 작게
지난 10월23일 실시된 ‘2013 제2차 보일러 자격증 시험’에서 응시자 20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뉴저지한인세탁협회가 4일 밝혔다. 합격자는 4주 내 뉴저지주 노동국으로부터 자격증을 개별 우송받게 된다. 협회는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시험 준비반을 운영했다. 첫 자격증의 유효기간은 1년이며 이후부터는 3년 단위로 갱신된다. 합격자는 강존, 김상용, 김영신, 김종진, 김호성, 박근출, 신경임, 신명호, 양미진, 유승일, 이남숙, 이동우, 장동직, 장로빈, 장윤직, 정운, 정인용, 조중현, 최현수, 황기운씨. <김소영 기자>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