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뉴욕지점 개점식
2013-11-01 (금) 12:00:00
NH농협은행의 뉴욕지점 개점식이 지난달 31일 맨하탄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NH농협은행 뉴욕 지점(650 5th ave. New York)은 농협은행이 농협중앙회 시절 시작한 신용 사업 50년만의 첫 해외지점으로 지난 8월15일 영업에 들어갔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소매업무를 취급하지 않으며 주업무는 기업 대출 및 투자 금융, 유관기관과의 네트웍 구축 등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손세주 뉴욕총영사, 로버트 도노반 뉴욕주금융국 부국장, 샐리 밀러 외국계은행협회대표 등 약 150명이 참석, 축하했다. 신충식(왼쪽 네번째) 은행장이 개점식에서 테입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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