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가든.아이홉.크리스피 크림 등 외식업체
핼로윈 데이를 맞아 미국 외식업체들이 아이들에게 공짜음식을 제공한다.
미 유력일간지 유에스에이 투데이는 올리브 가든, 아이홉, 크리스피 크림 등 미국 외식업체들이 핼로윈 데이를 맞아 아이들에게 공짜음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올리브 가든, 레드 랍스터, 롱혼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핼로윈 주간 동안 어른용 주 요리를 시키면 아이 음식이 함께 공짜로 제공된다. 자사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쿠폰이 발급되며 이를 지참하면 공짜 아이음식이 제공된다.
▶펜케익 외식업체인 아이홉은 핼로윈 당일인 31일 12세 미만 아이에게 ‘무서운 얼굴’ 팬 케익이 제공되며 ▶멕시코 음식을 판매하는 치폴레 또한 핼로윈 당일 오후 4시부터 폐점시간까지 핼로윈 관련 의상을 입은 고객에게 브리또, 볼, 샐러드 혹은 타코를 3달러에 제공한다. 이번 수익 중 100만 달러는 자선단체에 기부될 전망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짜 음식을 받을 수 있다. ▶크리스피 크림은 핼로윈 관련 의상을 입고 주변 크리스피 크림을 방문하면 아이나 어른 고객에게 공짜 도넛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각 업체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