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T융합 미래상 제시. 투자 상담

2013-10-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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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ECH 11월14.15일 실리콘밸리 개최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협력과 글로벌 기술혁신 주도 및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K-TECH 2013’ 행사가 펼쳐진다.

한국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코트라(KOTR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한-미 소프트웨어 협력’이라는 주제로 11월14일과 15일 이틀간 샌타클라라 메리엇 호텔에서 개최한다.

K-TECH 2013은 한미 SW 및 IT 융합 전문가들이 기술, 지식 공유와 SW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SW 협력 컨퍼런스’와 SW 및 IT 융합 제품 ‘수출상담회’, 국내 연구소의 ICT 융합 기술 소개하는 ‘기술 전시회’ 및 현지 벤처투자자 앞에서 경연하는 ‘Start-Up IR’, 한인 전문가 네트워킹을 위한 ‘K-Networkin’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인 삼성, LG, SK 하이닉스, KT 등은 물론이고 100개 가까운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업, 스타트-업 기업 등이 참가해 글로벌 IT 융합의 현황을 평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의 핵심으로서의 IT 융합의 미래 비전 제시와 함께 대미 시장진출 확대와 수출판로 개척 및 투자유치를 위한 일대일 미팅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생산연구원은 IT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및 VC 등을 초청해 최신 ICT 기술연구 성과를 직접 시연하는 동시에 출연 연구소에서 보유한 ICT 기술과 부품소재 원천기술에 대한 소개를 통해 IT 융합분야의 신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K-Tech.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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