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생한방병원-현대해운 MOU체결

2013-10-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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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현대해운 MOU체결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한국의 해외이사 전문기업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이 척추 디스크 치료전문 자생한방병원 미국분원(대표원장 이우경)과 자생한방병원 플러튼 분원에서 23일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현대해운은 미국으로 이주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50달러상당의 자생한방병원 무료진료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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