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용인연합회, 미셸 리 신임회장 선출

2013-10-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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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연합회, 미셸 리 신임회장 선출

한미미용인연합회의 미셸 리(앞줄 왼쪽 세번째) 신임회장과 이문자(그 오른쪽) 현회장이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이문자)는 22일 플러싱 삼원각 식당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단독 추천된 미셸 리씨를 제10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리 신임회장은 현재 플러싱에서 까까뽀까 미용실을 운영중이다. 회장이•취임식은 12월3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릴 예정이며 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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