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미용인연합회, 미셸 리 신임회장 선출
2013-10-23 (수) 12:00:00
크게
작게
한미미용인연합회의 미셸 리(앞줄 왼쪽 세번째) 신임회장과 이문자(그 오른쪽) 현회장이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이문자)는 22일 플러싱 삼원각 식당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단독 추천된 미셸 리씨를 제10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리 신임회장은 현재 플러싱에서 까까뽀까 미용실을 운영중이다. 회장이•취임식은 12월3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릴 예정이며 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김소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뉴욕 국제오토쇼서 기아 2027 올뉴 셀토스 첫 공개
‘대호모피’ 뉴욕·뉴저지 시즌 마감 세일
크레딧 체크없이 빠르고 간편한 비즈니스 펀딩
사막 장미·바이오 기술 융합 ‘피부 재생 솔루션’ 제시
많이 본 기사
트럼프, 7일 이란인프라 집중타격 위협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라”
트럼프, 이란 핵심인프라 폭격 위협하며 “6일 협상타결 가능성”
F-15 미군 구조에 美최정예 ‘팀6’ 등 수백명 투입…이틀만에 성공
전쟁 중 잘린 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법원, ‘대학입학생 性·인종 공개하라’ 트럼프 요구에 제동
트럼프 “실종 미군 무사히 구조…부상당했지만 괜찮을 것”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