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항공기 출도착 변경

2013-10-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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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타임 해제 11월3일부터

서머타임 해제에 따른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항공의 뉴욕~인천 노선 운항시간이 일부 변경된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는 오는 11월3일부터 대한한공 뉴욕 JFK 공항발 인천행 KE-082편은 오후 1시20분에서 오후 12시20분으로 출발시간이 1시간 앞당겨지고 KE-086편은 종전대로 새벽 0시50분 출발한다.

인천 출발 뉴욕 도착시간은 KE-081편이 오전 10시15분, KE-085편은 오후 7시30분으로 각각 변경된다.아시아나 항공 OZ-221편은 뉴욕에서 종전대로 오후 1시 출발하나 뉴욕 도착시간은 오전 9시40분(OZ-222편)이다. <김진혜 기자>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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