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시작

2013-10-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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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의 유명 한식당 24곳이 참여하는 ‘코리안 레스로랑 위크’가 21일 개막했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곽자분)가 주최,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행사에서는 참여 식당들이 코스요리와 바비큐 패키지 메뉴, 특별메뉴, 할인 메뉴 등 다양한 형태로 한국음식을 내놓는다. 참여 식당은 공식홈페이지(www.koreanrestaurantweekny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러싱 금강산 식당이 각각 25달러와 35달러의 코스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김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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