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라면 , 뉴욕시 최고의 수프
2013-10-22 (화) 12:00:00
▶ ‘초당골’ 뉴욕시 최고의 한식당
▶ 빌리지 보이스 선정
‘한잔’ 의 라면과 ‘초당골’ 이 빌리지 보이스에 의해 ‘뉴욕시 최고의 수프(NYC Best Soup’와 ‘최고의 한식당(NYC best Korean)’에 선정됐다.
뉴욕의 문화를 한눈에 볼수 있는 주간지, 빌리지보이스는 지난 16일 발간한 10월 셋째주 에디션에서 맨하탄 26가의 한잔의 라면을 12시간 동안 국물을 우려내 입맛을 다시게 하는 자극적인 맛의 뉴욕시 최고의 국물 요리로, 첫 번째 식당인 ‘단지’ 개점 후 2년이 채 안돼 미슐랭 별점을 받은 김훈 셰프를 현대화된 한식의 홍보대사로 소개했다. 한잔은 김 셰프가 지난해 12월 개점한 주막 스타일의 식당으로 닭꼬치와 족발, 소주, 막걸리 등을 제공,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초당골은 지난 10년간 대표적인 두부 전문점의 명성을 이어가는 한식당으로 소개됐다. 빌리지보이스는 초당골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맛의 두부뿐 아니라 매운 갈비찜, 순두부 찌개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희은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