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G패드 8.3’ 출시

2013-10-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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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G패드 8.3’을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 LG전자는 ‘G패드 8.3’을 17일부터 국내 최대 전자제품 매장인 ‘베스트 바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고 내달 3일부터는 전국 베스트바이 매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지난달 독일서 열린 전자제품 전시회인 ‘IFA 2013’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지난 14일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LG전자는 한국과 북미에 이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세계 30여개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의 ‘G패드 8.3’은 8인치대 제품으로는 첫 풀HD 화면을 장착했으며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태블릿PC에서 전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Q페어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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