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도날드, 해피 밀 북스 행사

2013-10-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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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14일 해피밀 구매 고객에 한정판 책 제공

맥도날드가 ‘해피 밀 북스’ 행사를 통해 미 전역에 2,000만권 이상의 책을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11월 1일 가족 학습의 날(National Family Literacy Day)을 맞아 이날부터 11월14일까지 2주 동안의 해피 밀 북스 행사를 개최, 해피 밀 구매 고객에게 2,000만권 이상의 책을 제공한다.

이 책들은 해피 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4권으로 구성된 한정판으로 영양과 상상력, 활동적인 놀이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맥도날드의 유봉 이튠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이 프로그램은 가족 고객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한 맥도널드의 지속적인 노력 중 하나로 가정의 독서 시간을 늘리도록 독려하기 위한 도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해피 밀 북스 행사의 일환으로 맥도널드는 미국내 최대 아동 문해 증진 비영리 단체인 ‘독서는 원천이다(Reading is Fundamental, RIF)을 통해 해피 밀 책 10만권을 책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맥도날드는 11월 1일부터 2014년 말까지 매달 새로운 인터엑티브 e북을 선보인다. 어린이들은 온라인과 맥플레이(McPlay) 앱을 통해 책을 열람할수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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