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순’ 할러데이 컬렉션 출시

2013-10-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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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아티스트 최진순씨 매니큐어 브랜드

네일아티스트 최진순씨의 세계적인 매니큐어 브랜드, 진순(JINsoon)이 새로운 색상의 할러데이 컬렉션 매니큐어를 출시했다.

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현재 삭스 핍스 애비뉴 백화점에서는 방문객들이 새로 출시한 3가지 색상의 매니큐어 중에 한 개를 무료로 받고 손톱에 직접 발라볼 수 있으며 매니큐어의 색이 마음에 들면 개당 20달러인 매니큐어의 3개 세트를 48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진순은 새라 제시카 파커 등 많은 유명 배우들이 찾는 매니큐어로 알려져 있다. 이 행사는 16일까지 계속되며 최진순씨는 9일 이 백화점 1층 매장에서 직접 손님들에게 새 컬렉션 매니큐어를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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