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니매.프레디 맥, 융자기준 완화
2013-10-10 (목) 12:00:00
정부 국책기관, 패니매와 프레디 맥은 연방 정부 셧다운을 감안, 모기지 융자 기준을 완화한다. 일반적으로 패니매와 프레디 맥은 모기지를 클로징하기 전에 연방 국세청(IRS)로부터 보증 과정을 거친 수입 증명 등 관련 자료를 융자 은행들에 요구했었다.
지난주 융자 은행들이 셧다운으로 인한 IRS 업무 중단으로 모기지 융자 승인을 얻지 못하면서 이들 국책 기관들은 신규 융자신청의 경우 IRS의 확인 없이도 정상적인 접수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내 최대 융자 은행 중 하나인 웰스파고도 이번 주부터 IRS의 보증 과정을 생략해도 융자 신청 접수 과정이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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