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세무사 시험 준비반 첫 공개 설명회

2013-10-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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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범 교수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진행하는 연방 세무사 시험 준비반의 첫 공개 설명회가 9일 플러싱에 위치한 비전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뉴욕 및 뉴저지 지역 연방 세무사 시험 준비반은 이달부터 7주간 평일 오전·오후반, 주말반으로 운영된다. 참석자들이 시험 요령과 취업 진로에 대한 장 교수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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