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중소기업 박람회 SBA업무 중단 잠정 연기
2013-10-10 (목) 12:00:00
오늘(10일) 대동연회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1회 미주 한인 중소기업 박람회’가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중소기업청(SBA) 업무 중단으로 잠정 연기됐다. 당초 이 행사는 한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SBA론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 한인은행 5곳 등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행사 주최측인 무역유통업체 ‘유에스마트 그룹’의 마이클 신 회장은 "SBA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SBA론에 대해 설명해줄 예정이었으나 셧다운 사태가 지속되며 행사를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며 "정부 기능이 복귀 되는대로 다시 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전화(646-269-8553)나 이메일(khpride5833@gmail.com)로 하면 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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