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한인금융인 포럼

2013-10-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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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과 한국투자공사가 9일 맨하탄 EY본사빌딩에서 주최한 ‘제3회 글로벌 한인금융인 포럼’이 한인을 비롯한 월가 금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세계 최대 사모펀드회사인 ‘더칼라일 그룹’의 윌리엄 콘웨이 주니어 CEO와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이든 해리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이 나와 미국 금융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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