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15,000선 아래로

2013-10-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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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

7일 뉴욕증시는 연방정부의 셧다운 장기화와 국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에 하락하며 1거래일만에 다시 15,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36.34포인트(0.90%) 내린 14,936.24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14.38포인트(0.85%) 하락한 1,676.12를, 나스닥종합지수는 37.38포인트(0.98%) 빠진 3,770.38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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