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공인에 불황타개 아이디어 제공”

2013-10-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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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태 가나안 인베스트 대표 초청 성공 노하우 소개

▶ 글로벌 한상초청 강연회 21~23일 팰팍 파인플라자

“한인상공인에 불황타개 아이디어 제공”

뉴저지한인상공회의소와 팰리세이즈팍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한상 초청 강연회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뉴저지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수웅)와 팰리세이즈팍상공회의소(회장 한지수)가 ‘제1회 글로벌 한상 초청 강연회’를 열고 지역 한인상공인들에게 불경기를 타파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번 강연회에 초청된 주인공은 ‘불가리아의 라면 왕’으로 불리는 박종태 가나안 인베스트 대표로 오는 21~23일 사흘간 팰팍 파인플라자에서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소개한다. 박 대표는 최근 KBS 지구촌 네트워크 한국인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1일 오후 7시 ‘컵 밥’ 사업설명회와 22일 오후 7시 불가리아 요구르트, 불가리아 관광사업 등 불가리아 관련 사업설명회가 함께 진행, 극심한 불경기 돌파구를 찾고 있는 지역 한인상공인 및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종태 글로벌 한상 초청 만찬 및 강연회는 23일 오후 7시 파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다. 문의: 201-625-5225<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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