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FiOS, 보물찾기 게임 런칭
2013-10-04 (금) 12:00:00
버라이즌 파이오스(FiOS)가 최근 보물찾기 게임 ‘파이오스와 함께 하는 하루’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게임을 통해 집안 곳곳을 탐험하며 파이오스가 연결된 서비스지역을 찾아내고 그 곳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일들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다국어 웹사이트(adaywithfios.verizon.com)에서 한국어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런칭 기념으로 12월23일까지 게임을 마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각 100달러 상당의 비자 선불카드을 증정한다.
버라이즌의 오스카 마드리드 다문화 마케팅 디렉터는 "이 게임은 파이오스가 제공하는 스피드와 파워를 통해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도 업그레이드된 하루를 쉽게 그려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인터랙티브 게임"이라며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참가자들은 집안 곳곳에서 파이오스를 통해 어떻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