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대한한공>
대한항공이 지난 1일(현지 시간) 두바이 소재 ‘아난타라 팜 리조트’에서 열린 ‘월드 트래블 어워즈 2013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지역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일등석 서비스 항공사’(Asia’s Leading Airline First Class) 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코스모 스위트 일등석 명품좌석을 비롯해 VIP들의 격조를 높이기 위한 최상의 서비스 높은 평가 받아 ‘하늘 위의 스위트룸’으로 불리우는 대한항공의 고품격 일등석 서비스가 ‘아시아 최고’로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