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정원 ‘스타셰프 ICC’ 공식 후원

2013-09-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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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아메리카의 식품브랜드 청정원은 작년에 이어 미주 지역 셰프들의 모인인 ‘스타셰프(starchef)’가 주관하는 ‘제8회 스타셰프 ICC’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28일부터 10월1일까지 나흘간 허드슨리버팍에 있는 수퍼피어(피어 57)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전세계 셰프들이 참가해 세미나를 비롯한 각종 경연대회를 펼친다.
특히 청정원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제1회 바비큐 경연대회 ‘스모크@ICC(Smoke@ICC)’의 메인 스폰서 자격으로 행사에 참가한다.

28일 맨하탄 피어57에서 열리는 바비큐 경연대회는 사전에 참가 신청한 250개 팀 중 예선에서 뽑힌 10개팀이 제한된 시간 내에 바비큐 음식을 조리해 전문 심사위원과 일반 관객들의 심사를 거쳐 서양식, 미국식, 동양식, 관객이 직접 뽑은 ‘피플스 초이스’ 등 4개 부문에서 우승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우승팀에게는 챔피언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청정원에서 지원하는 한국 왕복 비행기 티켓과 숙박권, MLR 바비큐 그릴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음식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당일 관객들에게는 대회참가자들이 조리한 음식을 시식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무료 맥주와 함께 라이브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청정원은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실내에서 진행되는 주행사인 ‘스타셰프 콩그레스’에서도 별도 부스를 마련해 순창고추장, 홍초, 빈키를 선보이며, 부스 현장에서 셰프와 바텐더들이 청정원 제품을 활용한 음식과 디저트, 칵테일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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