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남체인, 파스퇴르 두유 시식행사

2013-09-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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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체인이 27일 시식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파스퇴르 두유 판매에 돌입한다.

한남체인은 파스퇴르가 올해 쾌변두유와 검은콩&검은 참깨 두유를 출시하자마자 수입, 뉴욕 뉴저지 지역 독점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파스퇴르 쾌변 두유는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와 식이 섬유가 부족한 어린이 등에게 특히 효과가 큰 기능성 두유다.

한남체인측은 “우유와 요구르트 등 순수 유제품만 취급하던 파스퇴르 브랜드를 주시하다가 두유를 출시하자마자 수입하게 됐다”며 “20팩짜리 기프트용 제품의 가격차가 타 제품과 1-2달러에 불과한 약 20달러에 판매된다. 시식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 영양이 풍부한 파스퇴르 두유를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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