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거킹, 저칼로리 감자튀김 출시

2013-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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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스트푸드점 버거킹이 저칼로리 감자튀김을 출시했다.버거킹은 24일 북미 모든 매장에서 기존 버거킹 감자튀김보다는 지방함량이 30% 적고 칼로리를 20% 낮춘 저칼로리 감자튀김인 ‘새티스프라이’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경쟁사인 맥도날드의 감자튀김보다 지방과 칼로리가 각각 40%와 30% 낮은 건강식 패스트푸드로 버거킹측이 지난 2년간 맥도널드, 웬디스 등에 감자를 납품하는 맥케인푸드와 손을 잡고 더 얇고 지방 흡수가 적은 반죽을 개발해 내놓은 것이다.
새티스프라이 주문 시 기존 감자튀김보다 약 20~30센트 가량 더 비싸며 키즈 밀에 추가할 시에는 동일한 가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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