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쏘렌토 안전 최고 등급 받아

2013-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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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가 안전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기아차 판매법인은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최근 실시한 충돌검사에서 2014년형 쏘렌토가 최고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고 24일 발표했다. 쏘렌토는 전방과 측면 충돌, 전복 시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2014년형 쏘렌토는 전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에 의해 ‘가장 안전한 차’로도 선정됐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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