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마트 한가위 세일 연장

2013-09-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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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용품.먹거리 할인행사 주말까지 이어져

아직 추석선물을 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주말 한인 마트들이 선물용품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올해 추석이 평일이어서 이번 주말로 명절을 미룬 한인 가정들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 할인도 활발하다.

한양마트는 22일까지 선물용 후지사과 한박스를 15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살아 있는 우럭은 파운드당 9달러99센트에, 노르웨이 고등어는 파운드당 1달러79센트에 이 기간 판매한다.

아씨 프라자도 22일까지 4일장을 실시, 팔도 특산물 대전을 개최한다. 각종 농협 농수산물 약 300종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25일까지 백설 황금참기름 선물세트는 29달러99센트, 베리나라 매실 복분자 원액을 16.9온스에 14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뉴저지 한남체인은 한국산 햇 신고배 11개 들이 박스를 22일까지 19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동안 갈라사과와 소배기 오이를 각각 2파운드당 99센트에 판매한다. 또한 줄기 토마토는 파운드당 99센트, 유기농 백도 복숭아는 파운드당 1달러999센트에 판매한다

H마트는 패로 아일랜드 연어 스테이크를 22일까지 파운드당 5달러99센트에, 통대구는 파운드당 3달러49센트에 판매한다. 26일까지 소안심은 파운드당 6달러99센트, 양념 벌집 삼겹살은 파운드당 4달러99센트로 할인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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