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 세계화 함께 해요

2013-09-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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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1일부터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뉴욕 뉴저지 한식당들이 참여하는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주간 열린다..

한식재단(이사장 양일선)과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곽자분)는 코리안레스토랑 위크를 오는 11월 3일까지 함께 진행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의 곽자분 회장은 “한식당에 대한 관심과 붐을 조성하고 한식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참여한 레스토랑에 실질적 비지니스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번 행사에 뉴욕, 뉴저지 지역 전체 한식당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미국 유력 매체 및 온라인,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지원할 이 행사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다. 뉴욕과 뉴저지에 소재하고 전체 메뉴의 50%이상이 한식인 한식당이 참여대상이다. 현재 참가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레스토랑은 코스메뉴, 특별메뉴, 할인행사 중 참여 형태를 선택해 행사기간 동안 지정한 메뉴를 고객들에게 소개·제공하게 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참가신청은 이메일(koreanrestaurantweeknyc@gmail.com) 로 할 수 있다. 문의:917-754-4043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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