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장촉진.두뇌 발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13-07-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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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롬 키즈10 프로젝트 플러스’ 출시

건강보조식품 이롬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이롬 키즈10 프로젝트 플러스’를 새로 출시했다. 개인마다 성장시기에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어린이 키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초·중학교 때 특별히 관리를 해주어야 키 성장에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의 ‘이롬 키즈10 프로젝트’는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천연원료복합 조성물을 사용해 성장판 연골 세포를 촉진시켜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 이롬생명과학연구원이 독자적으로 개발, 특허를 받은 신제품 ‘이롬 키즈10 프로젝트 플러스’는 청소년의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제품에 성장과 두뇌 발달 두 가지 모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성분을 보충,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롬 키즈10 프로젝트 플러스’의 핵심 특허 천연복합물 성장인자(EGF-185, EHF-365)가 성장인자(IGF-1, BMP-2)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판을 자극하고, 뼈 길이 성장을 촉진시켜 키가 최대한 자라도록 돕는다. 이롬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두 박스 구입시 한 박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 718-747-7722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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