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로싱 아트 갤러리’ 다목적 이벤트 공간 재탄생

2013-07-06 (토) 12:00:00
크게 작게
퀸즈 크로싱 몰 1층의 ‘크로싱 아트 갤러리’가 다목적 이벤트 공간 ‘크로싱 360’으로 재탄생한다. 퀸즈 크로싱 몰을 운영하는 F&T그룹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크로싱 360에서 첫 행사로 오는 13일 ‘서머 드림 카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관계자들이 크로싱 360을 5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F&T 그룹>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