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새 쿼터 파운더 버거 출시
2013-06-28 (금) 12:00:00
맥도널드가 새로운 맛의 쿼터 파운더 버거를 출시했다.
맥도널드는 이달 출시한 새 쿼터 파운더 버거는 100% 쇠고기로 만들어진 것으로 베이컨 하바네로 랜치 소스와, 두껍게 썬 애플우드 훈제 베이컨, 다채로운 채소와 같은 다양하고 새로운 토핑들을 베이커리 스타일의 번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종류는 ‘베이컨 하바네로 랜치’, ‘디럭스’, ‘베이컨 앤 치즈’, 3가지이며 가격은 3달러99센트로 매장마다 차이가 날수 있다. 새 쿼터 파운더 버거는 하나베로 페퍼가 들어가는 최초의 영구 메뉴이기도 하다. 안토니 스카리 뉴욕 트라이스테이트 지역 점주 및 운영자협회장은 “보다 독특한 재료와 맛의 버거를 갈망하는 고객들에게 3종의 새로운 쿼터 파운더 버거는 그들이 원하는 훌륭하고 새로운 버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버거 출시와 함께 새로운 토핑, 두툼한 애플우드 훈제 베이컨도 메뉴에 포함시켜 앞으로 베이컨 포함 모든 메뉴들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