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레코드지에 소개된 황씨 부부의 명품 브랜드 스토어 ‘머캣’ <사진출처=노스저지닷컴>
최근 뉴저지 에지워터에 문을 연 한인이 운영하는 명품 브랜드 스토어가 25일 뉴저지 유력 일간지, 레코드지에 소개됐다.
명품 브랜드 의류와 신발, 가방 등을 판매하는 ‘머캣(Mercat)’은 제니 황씨와 존 황씨 부부가 이달 초 에지워터 시티 플레이스 샤핑몰에 새로 문을 연 가게다.
황씨 부부는 뉴저지 넵튠, 우드브리지, 플레인필드, 퍼스 앰보이에서 의류와 신발을 판매하는 ‘어반 소스(Ulban Source)’, ‘NJNYC’를 운영하다 처음으로 명품 가게를 오픈했다고 기사는 전했다. 머켓은 몽클레르(Moncler), 마무트(Mammut), 예티(Yeti)와 같은 유러피안 스포츠 브랜드를 비롯해 프라다, 돌체앤가바나와 같은 명품 패션 브랜드들을 갖추고 있다.
머켓은 현재 맨하탄 소호에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이며 포트리에도 개점을 계획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