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탠드 판매한도 10달러까지
2013-06-25 (화) 12:00:00
뉴욕시 뉴스스탠드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최고 한도액이 5달러에서 10달러로 오른다.
뉴욕시의회는 24일 투표를 통해 뉴스스탠드 판매한도를 10달러까지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크리스틴 퀸 시의장은 "이 법안은 뉴욕시의 아이콘인 뉴스스탠드를 운영하는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사업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스탠드에서 판매되는 신문이나 잡지, 선불 전화카드나 교통카드는 최고 한도액 규정에서 제외된다. 시는 2001년 뉴스스탠드 최고 판매액을 2달러에서 현 5달러로 인상시킨 바 있다. <김소영 기자> C2